리치먼드 앞 참호 속의 포탄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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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 Metropolitan Museum of Art
이 작품에 대하여
이 흑연 드로잉은 미국 남북 전쟁 당시 참호 속에 있는 병사들을 묘사하고 있다. 이는 호머가 '하퍼스 위클리(Harper's Weekly)'의 전장 삽화가로 일하던 당시에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알고 계셨나요?
윈슬로 호머는 반도 전역 당시 '하퍼스 위클리'의 특파원 자격으로 북군의 포토맥 군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와 같은 스케치는 남북 전쟁의 암울하고 즉각적인 현실을 처음으로 미국 대중에게 알린 그의 상세한 목판화 작업의 직접적인 토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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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 앞 참호 속의 포탄 [앞면]
Winslow Homer, 1862